온라인퀴퍼 <우리는 어디서든 길을 열지>

온라인퀴퍼 <우리는 어디서든 길을 열지>

image

없던 길을 만든 우리, 이번엔 '어디서든' 길을 열지!

2021년 6월,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또 한번의 온라인퀴퍼를 열었습니다. 이번엔 온라인 행진을 오프라인에서의 경험으로도 확장해보기 위해, 온라인퀴퍼 오픈 전 후원자들에게 '광고 서포트'를 받아 서울, 대구, 부산 지하철역에 광고를 싣기 위한 비용을 모금했어요.

1,425명의 서포터의 후원으로 모금액 2천 만원을 달성했고, 덕분에 서울, 대구, 부산 지하철역, 버스 정류장, 전광판 등 109개 광고판에 온라인퀴퍼를 알리는 광고를 걸 수 있었답니다.

image
image

전국의 공공장소를 물들인 #우리는어디서든길을열지

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서울/대구/부산의 공공장소 광고판, 공간을 가진 참여자들과 함께 전국 어디서든 온라인 퀴퍼 행렬을 만날 수 있었어요. 우리의 존재가 어디서든 존재하는 것처럼, 우리의 행렬이 어디서든 열리길 바랐어요.

image

#우리는어디서든길을열지 포스터로 이곳 저곳에 길을 열다

공공장소 광고 뿐 아니라, 오프라인 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 중 신청하신 분들께 포스터를 보내드리기도 했어요. 전국에 357개나 되는 공간에서 신청해주신 덕에 학교, 서점, 병원, 국회, 식당, 카페 등 다양한 퀴어프렌들리 장소에 온라인퀴퍼에 바로 입장할 수 있는 포스터가 붙었습니다.

image
image

3만 9천 명의 온라인 행진을 오프라인으로 꺼내다

3주 간의 캠페인 기간동안 약 3만 9천 명의 사람들이 온라인 행렬에 참여했습니다. 이 행렬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들어 다시 오프라인 광고판에 내보내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볼 수 있게 했답니다.

image

영상으로 온라인퀴퍼 다시 보기

온라인퀴퍼 참여자 인터뷰

함께 만든 사람들

함께 한 사람들 스투키스튜디오, 김헵시바, 인스타그램

1회 온라인퀴퍼 다시 보러 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