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게 사회생활이라면

이게 사회생활이라면

image

"한빛 PD님도 그런 세상을 원하지 않았을 거예요."

신입 조연출의 죽음 아래 드러난 우리 사회의 모습. 2017년, 닷페이스는 드라마, 영화계 내 노동 문제를 제기하고, 관련한 당사자들이 각자의 목소리를 내게끔 하는 릴레이 글쓰기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.

"왜 방송업계는 이래야하는가". 고 이한빛PD의 죽음에 대한 증언들

#이게_사회생활이라면

이 사회는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폭력적인 조직문화를 ‘관행’으로 ‘상식적’인 것으로 이야기해왔습니다. 닷페는 그 ‘상식'에 반기를 들고 싶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소셜 캠페인을 열었습니다. 비상식적인 노동과 조직문화에 대한 글을 해시태그 #이게_사회생활이라면 을 달고 작성하면, 닷페이스가 릴레이로 포스팅했습니다. 당시 올라왔던 게시글들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어요.

이게 사회생활이라면 릴레이 게시물

이후 만들어진 변화

2017년 12월, 방송통신원회를 포함한 정부 5개 부처는 ‘방송프로그램 외주제작시장 불공정 관행 개선 종합대책’을 발표했습으며 CJ E&M은 노동자의 사망 관련해서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습니다.

그리고 2018년, 고 이한빛PD의 유지를 이어받아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운영이 시작되었습니다.

'인간답게 일할 권리'에 대한 다른 프로젝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