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 곁에 내가 살 권리 : 탈시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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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의 풍경 속 대부분의 사람이 비장애인인 이상한 세상

사회와 떨어져 장애인 시설에서 수십년을 살아가는 장애인들이 있습니다. 왜 이들은 사회로부터 떨어져 시설에서 살아야 했던 걸까요? 시설은 정말 안전하고, '집 같은' 공간일까요?

닷페이스는 2021년 6월부터 8월까지 프로젝트 <당신 곁에 내가 살 권리>를 통해 '누구나 인간답게,자유롭게 살 수 있어야 한다'고 믿는 분들에게 '장애인의 탈시설'이라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,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깊이 생각해볼 질문을 던졌습니다.

프로젝트 기간 동안 우리가 전한 이야기

'탈시설'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

10개의 아티클, 1개의 영상 콘텐츠, 탈시설 당사자 96명의 이야기 등 장애인 탈시설과 지역사회가 해야하는 일들에 대해 다각도로 이해 할 수 있는 콘텐츠를 8주 동안 전했습니다.

영상

아티클

시설이라는 공간과 구조가 지닌 한계

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인터뷰

탈시설을 위해 필요한 것들

탈시설 당사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#내이야기 공간

탈시설에 대해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한 목소리가 있어왔고, 한두명의 주장이 아닙니다. 당신 곁에 내가 살 권리 프로젝트에서는 이미 탈시설을 경험한 96명의 편지를 전하고, 다른 곳에선 하지 못했던, 장애와 탈시설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#내 이야기 공간을 마련했습니다.

탈시설 당사자 96명의 편지

당사자와 관계자의 내이야기

120명의 참여자들과 함께 나눈 '시설과 자립'에 대한 이야기

당사자, 종사자, 지켜보기 참여자 등 120명이 카카오 음(mm)에서 실시간으로 모여 탈시설과 자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

프로젝트에 함께한 사람들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, 닷페피플 루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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