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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원자: Save Me

커밍아웃과 전환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알리다

2017년 총학생회장 선거에서 자신이 게이임을 밝히고 출마해 당선된 백승목은 성 정체성을 당당히 밝힌 후에도 가족들에게 커밍아웃을 하기 어려웠다고 이야기했습니다.

[구원자:Save Me]에서 백승목은 전환 치료 피해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직접 전환 치료가 이루어지는 기도원을 찾아갑니다.

*‘전환 치료’는 강제로 사람의 성적 지향, 성별 정체성을 바꾸려는 모든 시도를 통칭하는 말입니다. 성적 지향, 성별 정체성은 치료의 대상이 아니며, 이는 폭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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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원자: Save Me 시리즈

직접 전환 치료가 이루어지는 기도원에 가다

영혼 치유, 귀신 축출을 빌미로 한 기도 의식을 목격하다

2천여 명의 탈동성애 치유 상담을 진행했다고 주장하는 목사를 만나다

전환 치료에 반대하는 1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아주 특별한 기도회를 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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